검찰 김건희 여사 모친 사문서 위조 공모 의혹 형사부 배당(2022)
검찰이 석영 요시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 건 히로시(김·곤 히)여사가 자신의 어머니와 공모한 사문서를 위조했다는 의혹을 수사한다.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중앙 지검은 지난 달 19일 김 여사의 사문서 위조 및 행사 혐의 고발 사건을 형사 3부(서 정식 부장 검사)에 배당했다.김 여사의 어머니인 최 모 씨는 2013년 경기도 성남시 마을동 경기도·분당구·도동의 땅을 사들이는 과정에서 은행에 347억원을 맡긴 것처럼 … Read more